2011년에 구매이후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취소되었으며, 그 이후에 꾸준한 환불요청에도 거부하고 어렵게 연결된 전화통화에서도 욕설을 퍼붓기만 하는 등 1년여 동안 저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피해를 보셧을 꺼란 생각에 이에 고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