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이게 대체 무슨 경우인지~^^;
 윤명희
 2011-12-26  |    조회: 730
전 한국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동탄 메타폴리스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M4108버스를 타려고 초행이다 보니 반대 방향인 줄도 모르고 버스를 탔읍니다.타면서 손님이 한 분도 없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몇정거장 가더니 기사 아저씨 빨리 내리라고. 빨리내려 길 건너 타라고 우물주물하니 아~그 아줌마 말 안듣네~ 순간 당황스러워 내리긴 내렸지만 여긴 어딘지~?? 일단 길 건너 물어보니 한 정거장 걸어 가야 거기서 탈 수 있다고 이런 일을 겪으니 기분이ㅇ안 좋았습니다. 정거장 도착 같은 번호의 버스가 마침 오더군요.왠일 아까 내린 그 버스 다시 타고 요금 또 내고 기사 아저씨 무족건 않된다.만약 우리나라 여행온 외국인이 이 버스 이용하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할 거란 생각에 아찔합니다.고발사유가 되는지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버스기사분 불친절로 인해서 고생이많으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