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넘으신 어르신 두분이 계신 집에 디지털TV를 핑계로 인터넷전화를 영업해서 신청서를 받아간 것 까진 이해한다해도 KT전화비와 인터넷전화비를 4달가량 동시에 내게 했네요. 인터넷이 먼지도 모르는 분들께 영업을 했으면 KT전화비는 청구가 안 되게 이전까지 해 줘야죠. 영수증 버릴꺼 정리해 달래서 보다가 이상해서 자세히보니 전화비가 두 군데서 청구가 되어 자동이체로 빠져 나간거예요. 참으로 기가 찹니다. 사기칠 때가 따로 있지 80 넘으신 노인들에게 치다니요 너무 괴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