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는 제가 변심해서 바꾸려는 것처럼 취급합니다.
아무리 항의를 해도 돌아오는 답변은 불량이 아니니 감수하든지 배송비를 제가 물고 바꾸라고 합니다.
이게 어떻게 불량이 아닌가요? 일년 쓰던 파우치보다 이염이 심해요..
사진으론 잘 안잡혀서 저정도지.. 실제로 보면 눈에 확 띄는데...
저게 정상제품이라네요.. 그러면서 상품페이지에는 이염에 관한 설명 하나도 안돼있구요..
저런상품 올거란거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거예요..
정말 판매자때문에 이제 항의하는것도 지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