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뉴발란스에서 신발을 샀습니다. 신발은 10만원이 거뜬 넘었고 큰마음먹고 사서 한달정도 신고다녔습니다.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신고다녔을때 물이 많이 들어오길래 신발 윗부분이 그물망처럼 되 있어서 그렇겠거니 했는데 바닥에서 물이 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위에서 물이 들어와 발등을 젖히는 것은 이해가 되나 발등이 젖기 전에 발바닥부분에 물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신발에 문제가 있나싶어 신발을 샀던 지점에 가서 A/S를 맡겼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상담원께 전화가왔습니다. 상담원 이름은 박**입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들이 실험을 해 본 결과 신발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뜬금없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달동안 신고다니면서 비 올때마다 밑으로 물이 새어서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고 부탁을했고 제가 이야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상담원이 말을하면서 별문제가 없다고 계속 말을 이어갔습니다. 상담원은 고객의 불만을 해결해주는 사람이지 자기주장을 펼치라고 되어있는 사람입니까? 그래서 제가 제 말좀 들어보시라고 말을 끈으니 또 말을 이어가면서 자기 할말만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순응을 하지않자 한번더 검사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후, 전화가 와서는 이건 신발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님의 걸음걸이로 신발에 물이 들어오는 것이라고하는겁니다. 나참 어의가 없어서,, 신발을 산지 알아보니 32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구매를 하고 38일안에 고객불만일시 바꿔주는게 아닙니까? 신발보다는 상담원께 화가나서 상담원이 불친절하고하면 어디다 이야기를 하면 되냐고 말을 했고, 그러니 상담원이 우리 회사에는 그런 말 하는 곳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뉴발란스는 상담원을 알바생을 씁니까? 상담원의 기본원칙과 회사에 대한 애정이 없어보였고, 고객의 불만을 들어주기는 커녕 고객을 닥달하는게, 상담원의 자세인가보죠? 뉴발란스도 실망했습니다.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객의 불만이 있을시, 교환을 해주거나 다른 대처를 한다던데 뉴발란스는 그냥 고객이 불만이면 불만이겠거니, 신발엔 이상이 없으니 그냥 쓰라니, 이렇게 서비스를 하십니까? 정말 화가 납니다. 김진희 신발을 담당하는 상담원: 박** 댓글1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A/S맡기셨는데 아무이상 없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