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전남편이 작년에 아이이름으로 휴대폰을 가입했나봅니다. 어제 그사실을 알아서 좋은마음으로 미납금내고 해지하려고 전화했더니 위약금이 25만원이라고 합니다. 법정대리인 확인도 안하고 가입시킨 것을 제가 다 부담해야하는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말이 안나옵니다. 제가 원하는거는 당장 해지되며 위약금과 미납금은 보호자로 가입한 그사람이 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빠른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