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만기일이 10월 17일이라 그때해지하면 된다기에 그날 해제했습니다 10월 요금이 11월에 마지막으로 첨부되고 요금을 다 냈는데 뜬금없이 12월에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요금 8만 얼마가 남아있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 전화통화로 물어봤더니 1년 반전부터 쓰지도않은 공유기 위약금이라나?? 헐 어의가 없죠 쓰지도 않은 공유기 위약금..... 공유기 안썼는데요 공유기 위약금이 어디서 나왔죠 하고 되물으니 아~~~ 이번에는 만기일 다음날에 해지해야하는데 당일날 해지해서 위약금이라고 하네요 참어의가 없죠 만기일이라서 물어보고 해지했는데,,,,,,,,,안그랬음 다음날 해지했겠죠 그래서 제가 만기일이라서 해지했다고 위약금이 어딧냐고 lg u플러스에서 잘못한거지 내가잘못한거냐고 물으니 확인하고 이따다시 연락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기다렸죠 두어시간쯤 연락이 왔더라구요 고객님이 잘못한게 없습니다 하루치 요금 800원만 내시면됩니다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전화통화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게 마지막요금 나가기전 10흘도 넘었을적 통화인데....... 오늘(12월 27일)아내한테 연락이왔습니다 통장에 있는잔고가 다나갔다고
헐~~~ 800원 나간다는 돈이 통장잔고 34446원의 잔고가 요금이 인터넷요금으로 다나가버렸네요
그래서 전화를 다시했습니다 800원나간다는 요금이 왜 통장에있는 잔고가 다나갔냐구 물었더니 일처리가 제대로 않됐다네요 헐~~~ 10흘이 넘기전에 요금 잘못됐다는 처리를 다 했는데..... 고객돈 그냥 가져가버리네요 그래서 800원 가져가고 나머지 금액 오늘(12월 27일)까지 돈넣어달라구 했더니 오늘은 안되고 환불처리 접수 해드리면 며칠내로 돈이 입금된다 하네요 남의돈 그냥 가져갔다 내돈달라 하니까 기다리라네요 어의가 없죠~~!!!!!!
그래서 짜증내며 오늘 (12월 27일)까지 내돈 보내라고 안그러면 민원넣는다고 얘기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2시간쯤 후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저희 실수여서 죄송합니다 오늘(12월 27일)까지 꼭돈 다시 넣어드리겠습니다 하고 좋게 좋게 얘기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집에 와서 통장잔고 다시확인하니 빼간돈 다시넣었다가 다시빼갔네요
완젼 사람같고 장난치고 제돈 가지고 장난침니다
그런식으로 여러사람돈 가지고 장난치나봅니다 lg u플러스는 (인터넷은)......
참어의가 없네요 ㅜㅜ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바로 전화 받는것도 아니고 한참 기다렸다 통화하고 저도 일하는 사람인데 일하는 시간 쪼개 전화통화하고 쉬는시간쪼개 전화통하하고 정말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시간낭비에 통화비에
정말 너무하네요 너무합니다 !!!!!!! 인터넷 요금은 800원 빠져나간돈은 34446원 돈다시 넣었다가 얼마안되 다시 환불했던돈 가져가기!!!!! 제돈가지고 너무 장난치네요 ㅜㅜ 그래서 파일도 첨부합니다 !!!!
인터넷 가입자명의는 제 아내( 성** )이고 이글을 올린사람은 남편입니다
상담원 오접수 부분에 불편부분 정중한 양해구하고 1일치요금 상이는 상담사가 대략 수동계산 했으나 전산으로 재확인해보니 오차가 발생되었음 양해. 자동이체 계좌 지정 은행과의 전산 반영시간 소요로 조정부분이 반영되지 않았으며 환불완료 및 위약금 조정 완료로 더이상 이와 같은 경우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는 하겠음 언급 후 민원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