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차량 부식관련..
 김학준
 2011-12-28  |    조회: 811
현대 자동차 트라젯을 구입하여 운행중인 운전자 인데요
차량이 이유없이 2군데(뒷바퀴 프렌다,뒷문)가 부식되어가고 있어
현대 자동차에 A/S를 문의하였더니
지금 까지 해주던 부분이었는데 회사 방침으로 이제 안해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회사가 기일을 정해놓고 해주던 A/S도 아니고 누군 해주고 누군 안해준다고 하니
억울하기 짝이없습니다.
주뤼 다른사람들은 혜택을 받았다고 하는데
미리 기일을 정해놓은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이제는 못해주겠다니
대기업 현대 자동차 회사에서의 처신이 이해가 가질않는군요.
타당한 이유를 말씀하시던가 아님 공평하게 해주시던가
하는게 옳을듯 싶은데요..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자동차의 뒷바퀴프렌다 와 뒷문쪽에 이유없는 부식현상으로 A/S요청인데 안된다고하니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 봅니다. 차량의 부식은 도장이나 실링작업 불량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염분이 많은 곳에서의 주행 또는 외부충격에 의한 방청면의 크랙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상태에서는 유상수리를 하여야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