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되긴 했습니다 2006년 제품이긴하나 그당시 300가까지 주고 산 제품이라 지금도 아주 잘 사용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삼성에 문의하니 4년이 지난것은 잔존가치두 없두 As도 안된다고 버리던지 용산에서 수리해보라 하네요. 좀 어의가 없네요. 고작 4년 쓸라고 그비싼거를 산것두 아니고 이럼 뭐하러 비싼거를 사겠습니까? 300가까지 주고산 제품도 4년 싼것두 4년..뭔가 대첵이라도 세어놨어야 하는건아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