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문한 상품과 다른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 ( A 주문 → B 배송)
잘못온 상품을 교환신청하느라 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2. 불량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
구두 굽과 연결되는 부분에 스크레치가 나서 가죽이 까져있었습니다.
두번이나 잘못된 상품 배송으로 상품을 교화하지 않고 환불하기로 하고
환불신청을 했고 택배기사가 상품을 수거해갔습니다.
3. 판매자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반품한 상품은 불량이 아니랍니다.
구두를 제작하면서 스크레치가 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스크레치난 상품을 구입할 의사가 없습니다.
누가 스크레치난 상품을 구매하겠습니까 ?
인터넷 구매라고 확인하지 못하고 산다는 이유만으로 스크레치난 상품을
정상상품인냥 판매해도 되는겁니까?
정상상품을 반품했으니 반품택배비를 부담하라는 요구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첫번째는 상품 오배송 해놓고 먼저 전화하기 전까지 사과 한마디도 안하던 판매자는 이제와서
불량상품을 정상이라고 우기며 배송비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