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도대체 뭔지 어느날 문자가 왔습니다.
정확히 9.27 '
라는 문자가 왔더군요. 저는 이렇게 유도해서 가입을 시키는 구나라고 생각하고는 아예 이 문자를 넘겨버렸어요. 그런데 오늘 우리카드에서 카드비 청구가 왔더군요. 사실 우리카드를 안쓴지 너무 오래되어서 더이상 아쓰면 폐지된다는 내용인 줄 알았더니 아니 왠걸 5만원이 청구되었더군요.
확인했을때는 저녁이라서 상담 업무가 종료되었더군요.
내가 가입한 적도 없고 이 카드는 안 쓰는거라 카드번호도 전혀 모르는데 어떻게 알고
청구된건지 참 의문이고 기분이 더럽네요.
주말인데 이건 왠 찝찝한 상황인지,
어떤 식으로 일을 처리해야하는 건가요?
앞서 뉴스에 보니까 이런 피해사례가 많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