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번호 80285에 대한 추가 내용입니다.
10월 13일 써비스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똑같은 증상으로 3회째
기사에게 열심히설명했지요 핸드폰이 자꾸 꺼지는데 또 초기화 해주실거냐
그랬더니 하는말이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자기네들도 어쩔수 없답니다.
그렇게 10분정도 티격테격하다가 그 기사가 무슨 죄가 있느냐는 생각에 초기화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고는 집에가는길에 2회 제부팅
오늘까지 3회 핸드폰이 켜지지 않음 (배터리를 뺏다가 다시 껴야함)
그리고 지금 제 책상앞에서 열심히 꺼졌다 켜졌다 하고 있씁니다.
이건 소프트웨어가아니라 기기 결함이 명백합니다.
기기에서 소화를 못하는 것 아닌가여??
지금 제가 글을 써내려가는데도 4번은 꺼졌다 켜졌네여...
sky써비스 센터에 가면 소프트웨어 적인 결함이라 어쩔수 없다
고객센터에 전화 하면 써비스센터의 기사들이 판단할 문제다.
이런 기기만 팔어먹고 수익만 보면 된다는 악덕 기업입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또 가면 초기화만 해줄것이고 sky는 써비스 센터도 얼마 없어서 점심시간에 다녀올수도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