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1년도채 되지않아 매트리스받침나무가 쪼개져서 에프터서비스를 받은적이있는데요
그 후 1년이지나 그러니까 얼마전 또 같은부위가 쪼개지고 이제는 옆 프레임까지
주저앉아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업체측에서는 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출장비와 유상수리를 얘기하는데요
세상에.. 2년만에고장이 났는데 보증기간운운하며 출장비와 수리비용을 얘기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물건자체가 하자인데 보상기간이 지났다고 비용을 내고 고쳐쓰라구요?
싸구려 침대도 써봤지만 첨부한 사진처럼 저렇게 나무가 아작이 나는경우는 처음봅니다
여기가구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A/S게시판도 다른사람들의 불만으로 가득합니다
물건만 팔면 그만이라는 이 업체의 뻔뻔함.. 참을수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