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핸드폰을 SK텔레콤으로 선택해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주 사용 건물(중앙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사용이 원활하지않아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SK텔레콤 답변은 확인 후 연락하겠다는 답변만 반복되었습니다.
조치없이 반복되는 답변에 개선조치가 어려우면 반품 기일 전에 불가능 여부 답변에 따라 반품하겠다고
했으나 SK텔레콤은 개선해 주겠다고 확답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반품기일을 지나서도 개선이 되지않고 있으며 반품도 기일이 지나 어렵다고 합니다.
SK텔레콤은 중앙고 기숙사 건물에 설치할 2012년 예산 장비 재고가 없어서 설치를 못한다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영세기업도 아니고 통신 리더 대기업이 재고 하나가 없어서 통신장애 문제해결이 어렵다는 얘기가 말이 됩니까?
이것은 분명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