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추석때 시골에서 아무리 충전을 밤새워해도 충전이 되지 않아 이 제품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계속 충전하면 나중에 충전이 되지 않을까 해서 아버지께는 그냥 더 충전좀 더 해보시라 하고 저희는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엊그제 시골에 내려갈 일이 있어서 또 내려갔는데 이 제품이 여전이 충전이 안되는 제품같아서 통째로 들고와서 제품 충전여부에 대해서 오늘(2012.10.21) 1시경에 해당 백화점 점원(허 ㅇㅇ)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백화점 점원 하는 얘기가 가관이었습니다.
점원은 이제품이 충전은 안되고 반드시 전기 코드를 꼿아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부터 업무중에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면서 왜 떽떽거리느냐?, 7일이 지나면 반품이 안된다는걸 몰랐느냐?, 이름을 물어봐도 내가 왜 이름을 알려줘야 하느냐? 먼저 여자랑 통화했는데 왜 남자랑 또 통화해야 하느냐? 등 이건 시장통 아줌마보다 못한 답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제품을 처음 살 당시에 우리(저와 제부인)가 제품 포장할때 충전은 얼마나 해야하냐고 물으니까 12시간 이상 해야한다고 해서 우리가 놀라는 표정까지 지었습니다. 충전이 안되는 제품이었다면 왜 충전시간을 알려주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충전이 안되는 제품이었다면 이 제품을 사지도 않았겠죠
더욱더 화가 나는건 이 백화점 여직원의 소비자에 대한 태도입니다
어떻게 본인이 잘못한건 하나도 없고 소비자가 모두 잘못했다는 말과 태도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품에 대한 성능을 충분히 설명듣지 못해서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지 못했을때 소비자가 취할수 있는 방법, 수단은 정말 없는것인지요? 연락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