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10일전에 갑자기 핸드폰이 뒤틀리면서 배터리도 심하게 일그러졌습니다.
이로 인하여 충북 청주의 스카이as센터를 방문하여 as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0일만에 본사 검증실에 올려보내서 확인한 결과는 소비자가 무리한 압력과 힘에 의해서
핸드폰이 뒤틀리고 배터리가 휘어져버린거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사용하지도않고 책상위에 올려놨던 핸드폰이 이렇게 된건데 소비자 과실로 몰고가는
스카이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