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3일날 갤노트를 유 플러스에서 개통한 고객입니다. 근데 이번에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 고장 부위는 카메라 후레쉬 부분입니다. 이부분이 전원을 키거나 충전을 할시에 후레쉬 조명이 항상 켜있습니다.그로인해 통화시 열로인해 전화를 못하고 배터리가 20분도 안갑니다. 증상은 1월2일 날부터 그랬고 3일날 분당 미금서비스 센터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기사님은 백** 기사님이시고 기사님이 기계를 열어보시더니 침수가 됐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침수가 된적이 없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허나 기사님 께서 침수로인한 메인보드에 부식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눈으로 보기엔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솔로 메인보드 부식부위를 쓱쓱 문질러 주시던군요. 허나 고쳐 지지 안았습니다. 기사님께선 메인보드 교체를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그것도 무상이 아닌 유상으로 수리비는 약 27만원에서 나쁘면 45만원까지 나올수도 있다고...... 저로선 정말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산지 3주된 핸드폰이 그것도 100만원짜리 핸드폰이 침수가 된적도 없는 핸드폰 수리비가 27만원이나 나온다는것이... 참나 기사님 께서 그러시더군요 침수가 된적이 없어도 침수가 될수 있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겨울에 비가 올리 만무하고 아무도 모르게 물이 들어갈수가 있다고 참나.... 그럼 통화도중 침에 의해서도 침수가 일어나나요? 제가 그래서 기본 방수 기능이 안되냐고? 그랬더니 전자 기기는 방수기능이 없다고. 자 그럼 생각해보면 전화를 쓰면서 수만은 수분과의 접촉이 있을수 있는데 그것을 못 막는 핸드폰이 제대로 된 핸드폰일까요? 아니면 후레쉬가 고장나서 갔더니 메인보드를 고쳐야 되는 핸드폰이 제대로 된 핸드폰일 까요? 그리고 저는 다시 다음날 4일에 다시 서비스 센터를 찾아 갔죠. 헌데 기사님 께서 저를 보시더니 침수 된거 보여주지 않았냐며 귀찬다는듯이 말하더군요.... 누가 후레쉬 고쳐 주랬지 메인보드 갈아 달랍니까? 언제부터 삼성 핸드폰부품이 메인보드 케이스 액정 세가지 부품 밖에 안썼습니까? 적어도 후레쉬 오작동이면 후레쉬를 먼저 갈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다른 기능들은 다 멀쩡한데 후레쉬가 나갔다고 메인보드를 갈라고 하는 기사님은 마치 그 핸드폰을 후레쉬만 고치면 내가 일이 많아지고 복잡하니 그냥 서로가 좋게 메인보드나 고쳐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또한 기사님에 서비스 태도도 상당히 맘에 안듭니다. 첫날 가서 자리에 앉으니까 한5분가량 업무상 통화를 하고 계시더군요. 기다리라는 말없이.... 그날 전 출근길이 었습니다. 또한 보험을 통한 핸드폰 교체를 추천하시데요.... 그럼 보험금은 내돈 들어가는 일 아닙니까? 다음날 찾아갔을때도 같은 얘기 다시하기 귀찮고 그런다고 무상수리 해줄꺼 같니 라는 식의 태도!! 이로 인해 저는 무상수리또는 교환을 해줄 것을 요구하며 불 이행시 제가 할수 있는 모든 행동을 동원해서라도 이 억울한 상황을 알리겠습니다. 갤럭시노트 좋은 핸드폰입니다. 그러나 삼성의 서비스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것 같아 답답함 맘에 이글을 씁니다 댓글1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카메라 후레쉬부분이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침수로인한 메인보드 부식이라며 무상수리 불가라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