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마켓에서 아일랜드식탁을구매했습니다...배송을받고나니 상판부분나무가갈라져있어서 판매자(배스트리빙)전활걸어 교환을물어봤더니 10일에서14일정도걸린다고해서 너무오래걸린다고하니 배송은 원래그정도걸린다고 약간무뚝뚝한 말투로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얘기해서 그럼반품해달라고했더니 물건철회시간을 고객시간에마추는것도아니구 무조건 판매자배송시간에만 마추려고하기에 저도억지를쓰면서 당장가져가라고했습니다 다음날 바로가저가시긴했는데(그럼 왜바로교환이않되는지이유가.....)그가격에 그물건을다른곳에서 구입할수가없길래 오늘(12/13)다시전화해서 물건을다시구매할려고하는데 혹시교환하면않되겠냐했더만 배스트리빙지마켓당담자"서미영"씨라는분이 그럼왜그때복잡하게그렇게진행했냐면 그날제가기분나뻐했던거는 저리가고 더기분상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저도흥분한나머지 같이대응하면 사장님좀바꿔달라하니 그런일따위로사장님과통화하루없다며 딱잘라말하며 저에게 물건을 구입하지말라구하더군요...어떻게소비자에게 물건을사지말라는말을할수있는건지 참으로어의없고기분나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