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편의점 풍납사거리점 입니다.
그쪽에 직장이 있어 편의점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조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오후 5시~6시 기준 편의점 일하시는분 (40대? 남성분) 서비스 개판인점 신고합니다.
편의점 앞에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재떨이, 쓰레기통이 비치되어 있는 편의점 입니다.
주로 밥을 먹은 뒤나 편의점에서 물건을 산뒤 자주 흡연을 합니다.
조금 전에 밥을 먹고 편의점 앞에서 담배를 폈는데..
일하시는 아저씨 나와서 하는 말 " 여기 흡연구역 아닌데 다른데가서 좀 피시죠? "
흡연 못하게 할꺼면 재떨이, 쓰레기통 갔다 놓질 말던지
제가 느낄땐 ' 편의점에서 물건도 안사놓고선 앞에서 왜 담배만 피는거야? '
이렇게밖에 느껴지질 않습니다. 기분 너무 나쁘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말을 할때 " 저기요 죄송한데 담배좀 다른데가서 피시면 안될까요? "
이렇게만 얘기했어도 기분 덜 나쁠텐데.. 기분 너무 나쁘네요
여기 편의점에서 매일같이 쓰는 돈이 얼만데 서비스를 이 딴식으로 하나요?
세븐일레븐 풍납사거리점 사장은 당장 일하는사람 해고하든지 서비스교육 똑바로 시켜라!!!
주위 사람들한테 널리 널리 알려야겠네요
세븐일레븐 절대 가지 말라고.. 괜한걸로 열받네 나 참 어이없어서..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