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번호 94743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 해외폰 A/S 문제로 글올린 사람입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고, 지난 목요일에 삼성전자 A/S 센터라고 하면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대구 지점에 A/S 받을 동안 임대폰으로 갤럭시 S2를 대여해줄 계획이고, 자세한건 결정되면
다시 연락주겠다."라고 했습니다. 전 다시 연락 준다는 말을 믿고 전화를 끊었는데.
오늘(월요일저녁)까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도데체가 A/S를 해줄 계획은 있는건지, 진행을 하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전 그동안 먹통인 전화기 때문에 하루에 몇번이고 집어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낌니다.
이곳 소비자 고발센터 게시판에 보면 제가 예전에 올린 글은 "처리"로 되어 있더군요.
전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했는데.
다시 한번 글올립니다. 고급스런 이미지로 비싼 제품 팔면서,
싸구려 마인드로 소비자를 우롱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