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6일 민간인과 경찰관을 잇달아 폭행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수근(31)에 대해 임의탈퇴라는 극약 처방을 내렸다. 롯데는 이날 새벽 정수근 사건을 접한 뒤 오후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고 '구단 이미지를 실추시켰을 뿐 아니라 팀의 주장으로서 모범이 돼야 할 선수가 도리어 팬들을 실망시켰다며 엄벌백계로 다스릴 필요성을 느껴 임의탈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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