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의 골키퍼 정성룡이 페널티킥도 아닌 필드골을 넣는 진기록을 세웠다.정성룡은 27일 저녁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40분 선제골을 넣었다.박성화호의 수문장으로 선발 출전한 정성룡이 찬 롱킥이 코트디부아르 수비수와 골키퍼의 호흡 불일치로 골키퍼 키를 넘어 골문으로 들어가는 행운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솜털 부족 '구스다운'·캐시미어 과장 '코트'…공정위, 의류업체 17곳 적발 보람상조, 올해 상조산업 트렌드 키워드 ‘C.U.R.A.T.O.R’ 제시 토큰증권 법제화, 국회 본회의 통과…금융위 "STO 협의체 구성 예정" 5세대 실손보험 중증·비중증 구분 운영...비중증 자기부담률 50% 적용 토스증권, 미국주식 종목·잔고 조회 오류…"고객 보상 진행 예정"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 결실…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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