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자동차는 8일 크라이슬러측과 지프 브랜드 및 자산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는 있다는 외신 보도를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프나 크라이슬러 자산 인수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현대차는 기존에 세운 투자 계획대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현대차,크라이슬러 지프 인수 추진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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