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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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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 장경진 기자 chan3834@naver.com
  • 승인 2026.01.19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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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심에서 마음껏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생겼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꿈나무기자단,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식을 진행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담뜰을 개장한 뒤 청년의 날에는 청년을 위해서, 도민의 날에는 도민을 위해 행사를 했는데 오늘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겨울왕국을 만들었다"며 "제일 먼저 신경 쓴 것은 안전이었다. 안심하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 경기도서관에서 몸도 녹이고 책도 둘러보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개장식은 K-POP 댄스팀 ‘라스트릿크루’의 화려한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김 지사와 참석자들이 대형 박을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개막을 알렸다. 이후 김동연 지사는 참석자들과 눈썰매, 미니 바이킹, 체험 부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도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식에서 아이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는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되며 도민 누구나 10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로 두 차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은 휴장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장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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