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일으킨 일본계 미국인의 자전적 소설 `요코 이야기'를 어학교재에서 퇴출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 교재채택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5일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퇴출을 결정했다. 요코 이야기를 추천 교재에서 퇴출키로 한 이번 결정은 미국내 주정부 차원에서는 처음이며 현재 교재로 사용중인 여타 주정부의 교재 채택 과정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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