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성황리에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그동안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인과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마에니즘’ 강마에의 강렬한 사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프로그램 게시판에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베토벤 바이러스’의 식구들이 메시지를 선물했다.강마에는 “니들은 내 악기야. 그냥 짖으란 말야!”라는 까칠한 메시지를 전달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iMBC>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