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1일 새벽 5시께 서울 서빙고역 철로 위의 고가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철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김모씨(30)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왕십리에서 용산 구간 중앙선 전철 운행이 오전 8시 반까지 중단됐다. 경찰은 철로 위의 고가도로를 달리다 빙판길에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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