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민주당 한미관계발전특별위원회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송영길 위원장으로부터 개성공단 입주업체가 제작한 시계를 선물로 받았다. 시계 내부에 수십개의 큐빅을 넣어 화려함을 강조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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