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거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단감 10kg을 주문했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단감이 대부분 물러 터져 있어 곧바로 모두 반품했으나 며칠 후 업체는 반품한 상품을 그대로 다시 돌려보냈다고. 이 씨는 “단감이 총 10봉지가 들어 있었는데 7봉지가 썩어 있어 반품했는데 업체가 (반품한 제품을) 그대로 보내왔다”며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장사법인지 어이가 없다”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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