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샘 강승수 회장의 지분 전량이 특수관계인 주식에서 제외됐다. 28일 한샘은 강승수 회장의 보유주 15만2319주가 특수관계인 주식에서 빠졌다고 공시했다. 한샘은 "강승수 회장이 지난 21일 임원직에서 퇴임을 하게 되면서 보유 주식이 더 이상 특수관계인 주식이 아니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향후 강 회장의 주식 변동 여부는 사측에서 파악하기 어렵게 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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