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11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 아이파크 구조 현장에서 매몰된 실종자 1명이 구출됐다. 범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지역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실종자 A씨의 위치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50분쯤 확인됐으며 102시간여 만인 31일 오후 6시 25분께 구조됐다. A씨는 구조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숨졌다는 판정이 내려졌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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