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새로 구매한 러닝머신을 전문기사가 못이 관통한 상태로 설치해놓고 가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남 창원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지난 27일 전문기사를 통해 러닝머신을 설치한 후 정리를 위해 바닥을 들여다봤다가 못 4개가 제품 바닥면을 뚫고 올라온 걸 발견했다. 김 씨는 "반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바닥면을 바꿔주겠다며 새제품으로 교환해줄 수 없다는데 어이가 없다"라며 분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