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종근당은 연결 기준 지난해 연매출 1조3436억 원과 영업이익 967억 원, 순이익 438억 원의 잠정 실적을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3.1%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22.0% 줄었다. 종근당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으로 1239억 원을 올렸는데, 전통 제약사 가운데 1000억 원 이상의 이익을 기록하는 곳은 손에 꼽히는 수준이다. 순이익은 51.5%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7.2%로 전년동기 대비 2.3%포인트 하락했다. 종근당 측은 "일회성 비용과 연구개발비 증가로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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