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스포츠 브랜드에서 구매한 골프화의 스파이크가 하루만에 빠져 소비자가 분노했다. 전북 익산시에 사는 문 모(남)씨는 약 16만 원에 구매한 골프화를 처음으로 신고 필드에 나갔는데 라운드 중 스파이크가 2개나 빠졌다며 기막혀했다. 업체에 환불을 요청했지만 "환불은 안 된다. 유상으로 수리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 씨는 "누가 봐도 제품 불량인데 수리비용을 직접 부담하라는 것은 부당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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