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불 나서 교환했던 온열매트서 다시 화재가 발생해 소비자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화성시에 사는 김 모(여)씨는 1년 전 유명 업체의 온열매트를 구매해 사용하다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교환받았다. 이번 겨울에 다시 꺼내 잘 사용했는데 최근에 또 제품 일부에서 구멍이 날 정도로 불이 나 깜짝 놀랐다고. 이 씨는 “온열매트에서 2번이나 화재가 발생해 더 이상은 무서워서 못 쓰겠다”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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