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정주 넥슨 창업자. 김정주 넥슨 창업자가 지난달 말 미국 하와이에서 향년 54세로 별세했다. NXC는 1일 “김정주 NXC 이사가 미국에서 유명을 달리했고 유가족 모두 황망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은 이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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