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재승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이 사장의 빈자리는 삼성전자 DX부문장인 한종희 부회장이 겸직하게 된다. 2020년 말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 사장은 삼성전자 창립 이래 생활가전 출신의 첫 사장 승진자로 주목받은 바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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