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일 오전 8시경 경기 부천에 위치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소사역' 공사현장에서 타워 크레인이 일부 붕괴했다. 이 사고로 근처에서 작업 중인 노동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노동자 중 한 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용노동부 부천고용노동지청은 사고 현장에 인력을 파견했다. 해당 현장은 공사금액 50억 원 이상의 현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천상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상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시승기] 아이오닉 6, '스무스 모드' 승차감 돋보여...1회 충전 562km 주행 '콜'없는 고객센터 속터져...상담원 사라지고 챗봇만 남아 금감원, 소비자보호 위해 보험 TF 발족...불완전판매 근절될까? 광동제약 매출 효자는 백신...하반기 '아렉스비'로 성장세 이어간다 [겜톡] 스마게 ‘카제나’, 어두운 분위기 속 독특한 전투방식 '손맛' [주간IPO] 9월 첫째 주, 에스투더블유 수요예측 1곳 그쳐...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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