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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상무 승진...경보제약, 김태영 대표 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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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상무 승진...경보제약, 김태영 대표 사장 승진
  • 정현철 기자 jhc@csnews.co.kr
  • 승인 2026.01.05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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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및 계열사는 2026년 1월 1일부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장한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상무는 2018년 종근당산업 사내이사로 입사해 2020년부터 종근당 개발기획팀장을 맡았다. 지난해 1월 이사로 승진한 데 이어 1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신약사업기획담당을 맡고 있다.

경보제약 김태영 대표도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대표는 2018년부터 경보제약을 맡았고 2021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맡기도 했다. 

주요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종근당
◆ 전무 승진: 이규웅
◆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종근당바이오
◆ 이사 승진: 김진오

◇ 경보제약
◆ 사장 승진: 김태영
◆ 전무 승진: 채현숙
◆ 상무 승진: 김병옥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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