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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에서 시민과 함께 월드컵 응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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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에서 시민과 함께 월드컵 응원 나선다
  • 이철호 기자 bsky052@csnews.co.kr
  • 승인 2026.05.28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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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겁 경기 일정에 맞춰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거리응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외벽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키스 스퀘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4월 본사 외벽에 '키스 스퀘어'를 처음 선보이며 각종 금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달에는 부산 서면 사옥에 '키스 스퀘어'를 추가로 오픈했다.
 


경기 당일 본사 앞 공간에는 대규모 응원존과 체험형 이벤트존이 조성됐으며 여의도를 찾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있다.

푸드트럭을 통해 음식과 간식이 제공되고 응원 굿즈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마스코트 '한국이' 대형 풍선 포토존도 마련된다.

응원 행사는 6월 12일 체코전과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공전까지 총 3차례 열린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키스 스퀘어'가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여의도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보다 친근하고 열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07년부터 K리그 FC 서울과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20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국내 축구를 후원하고 있다.

매년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를 통해 고객 가족을 FC서울 경기에 초대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 체험과 경기 관람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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