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82)씨가 5일 오후 3시께 타계했다.고인은 오른쪽 하반신 마비,뇌졸중 증세,폐암 악화로 지난달 4일부터 서울 아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해 왔다.지난 4월23일 중환자실에서 한 차례 고비를 넘긴 후 가족의 요청으로 면회가 가능한 일반 병실로 옮겼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숙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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