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연제경찰서는 15일 남자 친구들에게 헤어진 옛 남자 친구를 폭행하도록 사주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모(18.여)양과 박양의 부탁을 받고 폭력을 행사한 김모(18)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4월27일 오전 11시10분께 부산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뒤편에서 이모(18)군을 둔기로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1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군 등은 박양과 수년간 사귀다 최근 헤어진 이군을 손 봐달라는 박양의 부탁을 받고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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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다 무서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