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S 2TV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사진)가 오는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 10회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지난 5일 방송된 파일럿 청소년 드라마인'정글피쉬'는 고교 시험지 유출사건을 다뤄 방송당시 방송가 안팎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방송이후 이 드라마는 리얼리티가 강한 드라마로 높이 평가받았다. KBS의 한 관계자는 26일 "'정글피쉬'가 청소년 영화제에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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