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 전북대책회의'는 26일 전북 전주에서 '정권 타도'를 외치던 이병렬(42)씨가 분신을 기도한 사건과 관련,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씨의 쾌유를 빌며 이 사건의 책임이 있는 정부는 즉각 쇠고기 수입개방 고시를 철회하고 미국과 재협상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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