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국민은행이 중국 대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2억5000만 원을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은행은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 직후 이재민 구호를 위해 운송비 포함 2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품 1만5000세트를 대한적십자를 통해 중국에 전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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