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동부경찰서는 3일 여자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 등)로 김모(2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달 26일 오전 10시께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던 이모(24.여) 씨의 속옷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여자 속옷 11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훔친 속옷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리는 바람에 범행이 들통났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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