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에 위치한 불리락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맥도날드 LPGA참피언십(총상금 200만불) 프로암경기에서 앞서 김미현 선수와 올림픽유도 금메달리스트인 이원희 선수가 김미현의 M과 이원희의 W를 합친 새로운 볼마크를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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