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광철 금융감독원 부원장 겸 금융투자업서비스본부장이 국내 한 주간지가 자신의 사생활 관련 추문을 보도한 것이 조직의 명예를 실추 시킬 수 있다는 이유로 전격 사퇴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여자 문제를 거론한 보도 내용의 사실 여부를 떠나 보도 자체만으로 조직에 누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사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위원회는 공모절차를 거쳐 후임자를 선임할 계획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매일유업,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주문 폭주로 조기 완판 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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