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지방경찰청은 17일 에스컬레이터 등에서 여송의 은밀한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정모(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 3월 하순부터 최근까지 27차례에 걸쳐 대구시 중구 덕산동 메트로상가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치마 속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또 비슷한 시기에 시내 주점 등의 여성용 화장실을 돌며 화장실 문 아래 틈을 통해 용변을 보고 있는 30여명 여성의 모습을 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주)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인적분할...김동관 승계 가속 김동연 도지사, '광역버스 무료 운행' 조치…"도민 출퇴근길 책임지겠다"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 중국·미국·인도서 글로벌 광폭 행보 SK텔레콤,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르노 '필랑트'에 탑재 이 대통령 지시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2팀 체제로 확대 개편 LG유플러스,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금융 사기 의심 사이트 자동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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