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일 오전 10시께 한 남자가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에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걸어와 경찰에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현재 남대문경찰서 강력.폭력팀 형사들을 비롯해 경찰청 특수기동대, 탐지견 등을 보내 폭발물 설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소방방재센터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소방차 7대를 출동시켰다.경찰 관계자는 "협박전화는 부산 해운대에 있는 한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협박범이 남자라는 것 외에는 다른 정보는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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